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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제목   [프랜차이즈 업종별 1위는..] 막걸리 열풍,,시장변화를 이끌어야 성공한다
ㆍ글쓴이   관리자 ㆍ등록일   2011-12-28

[프랜차이즈 업종별 1위는..] 막걸리 열풍,,시

장변화를 이끌어야 성공한다

 
“프랜차이즈, 업종별 랭킹1위는?” 어디일까. 프랜차이즈는 아무리 좋은 아이템이더라도 가맹점이나 소비자로부터 인정받지 못하면 결코 성공할 수 없다.

이런 독특한 특징 때문에 브랜드별로 비교 분석해 보는 것 역시 창업자 입장에선 중요한 자료중에 하나이다.

이에 프랜차이즈가이드(www.fguide.co.kr)의 도움을 받아, 2009년기준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정보공개서를 비교 분석해 보았다.

현재 2010년 기준의 정보공개서 등록은 내년 2012년 초쯤에 전체비교 분석이 가능해 부득이 2009년 데이타를 기준으로 분석했다. 또 창업비용에는 점포비용이 제외된 항목이다.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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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해전 막걸리가 주점시장에 열풍을 불러일으킨 시정이 있었다. 그당시 몇몇 브랜드는 그 누구도 부정할수 없는 성황을 이루었다.

그 이후 다양한 시장변화를 겪으면서 지금은 15개 브랜드 143개 점포가 나름대로 시장을 형성하면서 영업 중에 있다. 사업연수가 길지 않은 가맹본부가 다수 포함되어 있어 유행아이템임을 알 수 있다.

한 개의 가맹본부당 평균 점포는 10 여개로 점포 수 기준으로 보면 111개의 가맹점을 운영중인 ‘탁사발’이 1위, 17개의 가맹점이 있는 ‘뚝탁’이 2위이다.

가맹점 연평균의 매출액의 경우 3억 3천 만원의 ‘행복전’이 1위, 1억 9천 6백만원의 ‘탁사발’이 2위를 차지했다. 평균 가맹점 연평균 매출액은 1억 9천 4백여만원. 하지만 가맹점 연평균 매출액이 신고된 가맹본부가 3곳에 불과하다.

막걸리 전문점의 창업비용은 평균 5천 5백 만원으로 전 업종 평균 창업비용의 50%이다.

창업비용 대비 연평균 매출액의 비율은 347%로 전 업종 평균보다 높은 수치를 보여주고 있어 비용 대비 수입이 좋은 편이다.

‘막걸리와 전’ 이라는 대중적이고 친숙한 메뉴와 더불어 비교적 적은 창업비용으로 시작이 가능하다는 점 때문에 쉽게 생각할 수 있는 업종 중 하나 인 셈이다.

프랜차이즈 가이드 김준현 대표는 “이미 익숙한 메뉴이기 때문에 더욱더 남다른 맛의 노하우가 필요할 수 있다.” 라며 “가맹본부 선택 시 전(부침개)이나 막걸리의 맛 속에 독특함이 있는지 따져 볼 필요가 있다."고 소개했다.

또 "특히 전(부침개)을 반죽상태로 공급하는 경우, 가맹점주는 편리함 때문에 선호할 수 있으나 시중에 판매하는 것과 차별화가 되지 않는다면 고객의 재방문율을 높이기 어려우므로 맛에 대해 까다롭게 선택하는 것이 포인트” 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막걸리 전문점 리스트이다.

△행복전 △탁사발 △뚝탁 △지지미 △종로전선생 △서울촌뚝배기 △명가주점 △아리동동 △깡촌빈대떡 △복고주전 잘살아보세 △월선네 △행복가 △대포3000냥 △미스터빈대떡 △막걸리 3000냥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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